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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통계 실험실

제1회부터 제1244회까지 1,244번의 추첨 결과로 계산합니다. 모든 계산 방법을 공개합니다.

시간

1등이 될 때까지 매주 사 보기

매주 새 추첨을 하고, 자동으로 산 게임과 맞춰 봅니다. 1등이 나올 때까지 실제로 반복합니다.

매주 구매
평균적으로 걸리는 시간
3만 1,221년
산 게임
814만 5,060게임
쓴 돈
81.5억 원
받은 돈 (1등 제외)
–
 
1등 번호
–
1게임에 1등 확률은 8,145,060분의 1입니다.
방법 보기

매주 45개 중 7개(당첨 6 + 보너스 1)를 새로 뽑고, 구매한 게임도 무작위로 만든 뒤 맞힌 개수로 등수를 셉니다. 난수는 보안 난수로 시드를 정한 xoshiro128** 생성기를 씁니다.

당첨금은 최근 52회 평균입니다: 1등 21.2억, 2등 5,689만, 3등 145만, 4등 5만, 5등 5천 원.

인기

사람들이 가장 많이 고르는 번호

번호를 많이 고를수록 그 번호가 당첨될 때 당첨자가 늘어납니다. 회차마다 250만 명 안팎인 5등 당첨자 수를 거꾸로 풀어 번호별 선택 빈도를 추정했습니다.

덜 고름많이 고름
가장 많이 고르는 번호
7 · 12 · 11 · 17 · 3
생일·월(1~12)과 7이 강세
가장 덜 고르는 번호
29 · 45 · 43 · 36 · 44
31 초과 큰 번호가 대부분
이 추정이 실제 1등 분배를 예측하는지 따로 검증했습니다. 인기 점수 상위 25% 회차의 1등 당첨자는 기대치의 1.13배, 하위 25% 회차는 0.91배였습니다. 같은 확률이라도 받는 돈이 달라지는 이유입니다.
방법 보기

제100~1244회(1,145회)의 ln(5등 당첨자 ÷ 무작위 기대 당첨자)를 당첨번호 6개의 지시변수로 선형회귀했습니다. 결정계수 R² = 0.701, 짝수·홀수 회차로 나눠 교차 검증한 R² = 0.657, 두 절반의 계수 상관 0.96.

표본 밖 점수로 1등 당첨자 수를 포아송 회귀하면 계수 k = 2.07 (±0.27)로, 이론값 2와 맞습니다. 번호별 선택 빈도는 exp(k·β)로 환산했습니다.

주의: 당첨 확률은 바뀌지 않습니다. 이 지수는 1등이 됐을 때 함께 당첨될 사람 수의 경향만 말해 줍니다. 자세한 설명

예측

예측 번호, 과거에 통했을까?

유료 예측 서비스가 쓰는 대표 전략을 과거 추첨에 그대로 적용합니다. 각 회차는 그 이전 데이터만 보고 번호를 고릅니다.

검증 기간
회당 평균 적중
0.740개
무작위 기대 0.800개 · z = −1.33
회수율
8.3%
무작위 기대 54.4%, 1·2등을 빼면 22.1%
0711420개1개2개3개4개5개6개

막대: 실제 적중 횟수 · 점: 무작위일 때 기대 횟수 · 제945~1244회 300번, 1게임씩 30만 원 구매 → 2만 5,000 원 당첨

핫넘버: 무작위와 구별되지 않습니다. 1·2등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기대 회수율의 절반가량이 1등 몫이라, 몇백 번 사서는 대부분 기대보다 적게 돌려받습니다.

전략별 요약

전략최근 300회 평균 적중최근 500회 평균 적중무작위 기대
핫넘버최근 50회에 가장 많이 나온 6개0.740개 (z −1.33)0.788개 (z −0.34)0.800개
콜드넘버최근 50회에 가장 적게 나온 6개0.753개 (z −1.03)0.774개 (z −0.74)0.800개
장기 미출현가장 오래 안 나온 6개0.737개 (z −1.40)0.788개 (z −0.34)0.800개
회귀 예측 모델출현 빈도·공백으로 학습한 선형회귀 상위 6개0.687개 (z −2.50)0.758개 (z −1.20)0.800개
무작위매회 보안 난수로 6개0.780개 (z −0.44)0.774개 (z −0.74)0.800개

회차마다 6개를 고르면 무작위로도 평균 0.8개를 맞힙니다. z가 ±2 안이면 우연과 구별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예측이 불가능한 이유

공정성

자주 나오는 번호는 진짜 있을까?

번호마다 나온 횟수는 조금씩 다릅니다. 그 차이가 우연의 범위 안인지 카이제곱 검정으로 확인합니다.

1201401601802001번 171회12번 157회3번 172회4번 163회5번 153회56번 166회7번 171회8번 158회9번 137회10번 163회1011번 168회12번 180회13번 184회14번 172회15번 170회1516번 170회17번 171회18번 180회19번 171회20번 172회2021번 167회22번 146회23번 149회24번 168회25번 153회2526번 166회27번 181회28번 157회29번 156회30번 158회3031번 171회32번 146회33번 175회34번 187회35번 163회3536번 165회37번 174회38번 174회39번 168회40번 174회4041번 151회42번 158회43번 167회44번 166회45번 175회45

세로축은 0이 아닌 값에서 시작해 차이를 크게 보여 줍니다. 막대를 누르면 번호별 기록이 보여요.

가장 많이 나온 34번 187회, 가장 적게 나온 9번 137회 (기대 165.9회).
카이제곱 33.9 (자유도 44), p = 0.863 → 공정한 추첨과 다르다는 증거가 없습니다. 많이 나온 번호도 다음 회차에 나올 확률은 똑같이 13.3%입니다.
지금 가장 오래 안 나온 번호
5번
31회째 미출현
역대 최장 미출현
5번
73회 연속 · 기다린다고 확률이 오르지 않아요
방법 보기

기대 출현 횟수 = 회차 수 × 6 ÷ 45. 한 회차에서 6개를 중복 없이 뽑기 때문에 피어슨 통계량에 44/(45−k)를 곱해 자유도 44의 카이제곱 분포와 비교합니다. p값이 0.05보다 크면 “공정한 추첨과 다르다는 증거가 없다”고 판단합니다.

점선은 기대값, 옅은 띠는 기대값 ±2 표준편차입니다. 45개 번호 중 2~3개는 우연만으로도 띠를 벗어납니다.

패턴

“잘 나오는 모양”의 정체

합계 100~175, 홀짝 3:3이 많이 나오는 건 그런 조합의 수가 원래 많기 때문입니다. 실제 결과는 수학적 기대치와 거의 겹칩니다.

당첨번호 합계
01723432060100140180220
막대: 실제 1,244회의 당첨번호 합계 · 선: 814만 개 전체 조합에서 계산한 기대치
합계 100~175 비율
77.6%
수학적 기대 79.0%
연속 번호가 있던 회차
51.7%
수학적 기대 52.9%
홀 : 짝
홀 : 짝실제 (1,244회)수학적 기대
0 : 61.4%0.9%
1 : 56.7%7.4%
2 : 422.7%22.7%
3 : 333.3%33.5%
4 : 226.5%25.1%
5 : 18.0%9.1%
6 : 01.5%1.2%
“연속 번호는 피하라”는 말과 달리 절반 넘는 회차에 연속 번호가 있었습니다. 필터는 확률을 바꾸지 않고, 고를 조합의 범위만 좁힙니다.
당첨금

1,000원의 실제 가치

등수별 확률에 실제 당첨금을 곱해 더하면 한 게임의 평균 가치가 나옵니다.

최근 52회 기준, 1,000원짜리 한 게임의 평균 가치
523원
판매액의 절반이 당첨금으로 돌아오고, 나머지 대부분은 복권기금으로 쓰입니다. 즐거움에 쓰는 돈으로 생각하세요.
1등이 가장 많이 나온 회차

1등이 몰린 회차는 수동 당첨 비중이 높습니다. 많은 사람이 같은 번호를 골랐다는 뜻입니다. (전체 1등 중 수동 비율 31.7%)

역대 최고 1등 당첨금
407억
제19회 (2003)
1등 없던 회차
14회
당첨금은 다음 회차로 이월
누적 판매액
90조
1,244회 합계
누적 1등 당첨자
10,68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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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번 없이 1336